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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신발에 개성을 주는 다양한 신발끈 소개해요!

by 밀키뿌 2023. 6. 29.

나는 보통 기본 신발에 달린 신발끈위주로 계속 신으려고 한다. 그이유는 단연 그 신발에 맞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데 스타일링 초보라면 MD가 정해놓은 디자인을 계속 활용하는게 안전할 수 있다.

이건 내가 자주 신고있는 아디다스 신발인데, 이 신발끈은 다른 신발끈과는 다르게 납작하게 생긴 모양이라 리본을 묶었을 때 더욱 단단하게 묵이는 것같고 여름 신발이다 보니 좀더 가볍고 시원해 보였다.
리본을 묶었을 때 좀 길어서 축처지는 경향이 있는데 나는 호히려 이런 디자인이 신발의 귀여움을 더욱더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신발끈을 묶을 때 보통 리본으로 묶는데 이거는 동그랗게 생긴 신발끈에 비해서 정말 잘 묶여지는 것같고 하루종일 신고 다녀도 풀리지가 않아서 좋았다. 혹시라도 풀리는 일이 있다면 처음부터 매듬을 쎄게 묵고 그다음에 리본을 한번더 묶어주는게 풀리지 않고 신발끈이 단단하게 유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가끔은 신발끈을 밖으로 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안으로 쏙 넣어주면 신발이 아주 깔끔해 진다. 이거는 중간으로 리본을 묶으면 안으로 넣기가 힘들어서, 양쪽으로 묶어서 최대한 줄이 짧아지도록 고정한 후 안으로 넣으주면 신발끈이 밖으로 나올 위험도 없고, 신발 외주도 볼록 튀어 나와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신발끈이 없는 신발처럼 보이게 된다.

신발은 신발끈을 밖으로 냈을 때랑 안으로 넣었을 때도 디자인이 확 달라보여서 신발을 다양한 느낌으로도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거는 보통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달릴때 이렇게 묶고 안으로 넣어서 이용하는데 신발끈이 풀릴일 없이 아주 안전고 편하게 운동화를 신을 수 있다. 런닝머신을 뛰다가 신발끈이 풀리면 위험한것도 있지만 김이 새서 중간에 운동을 이어나가기가 힘들어서 대체로 이렇게 신발끈을 묶는다.

신발끈은 신발의 색상과 그리고 전반적인 디자인을 결정하는 것인 만큼 정말 신중하게 하고 다녀야 될것 같다. 나처럼 패션센스가 별로 없다면 기존에 샀던 신발끈 그대로 신는것을 추천한다.

남편이 신발을 워낙 좋아해서 집에 신발들이 다양하게 많은데 신발끈들을 보면 전부 신발디자인에 맞게 다양한 신발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발에 관심이 별로 없을 때는 그냥 신발 그자체로 보게 됐는데 신발끈도 신발에 큰영향을 주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등산화 같은 경우에는 단단한 밧줄 느낌을 주는 굵은 신발 끈인 디자인이 눈에 띄인다. 이건 예쁘게 신발끈을 묶어야지 이렇게 의식해서 묶는 것보다 의식하지 않고 러프하게 묶어주는게 더욱더 거칠고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 이런 신발이러면 어떤 거친 산이던 거리건 나를 지켜줄것 만 같다. 신방의 기능적인 면 뿐만아니라 디자인도 화룡정점으로 잡아주는 것도 신발끈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았다!

밧줄같이 둥글고 단단한 느낌이 특징인 것 같다. 이거는 신발끈이 굵어서 잘 묶기도 힘든것 같았다. 그래도 한번 제대로 묶으면 절대 풀릴 것 같지 않은 단단함이 느껴졌다! 이런건 여성신발보다는 남성신발 또는 이런 기능성 등산화에 많이 활용되는 신발끈인 것 같다.

신발끈하면 유명한 신발이 있는데 바로 사카이 나이키 신발이다. 이건 신발끈을 두개를 사용하는것이 특징인데, 생각보다 예쁘다!! 보통 일반적인 생각이라면 신발끈을 두개로 할거란걸 상상을 못했는데 역시 나이키는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 같다. 역시 나이키!!

사카이가 신발 자체 디자인도 유니크하게 많이 나오는데 신발끈도 두개로 나오면서 개성이 넘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제격이다. 어떤 옷이든 신발이랑 찰떡으로 잘 맞는 다는거다. 이렇게 유니크한 신발에 어떤 옷이든 잘 어울리는건 사카이만의 큰 장점인 것 같다. 꾸안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신발이랄까?

근데 단점은 한번 풀면 매듭짓기가 엄청 힘들다는 사실 그래서 사카이 신발은 최대한 깨끗하게 신는것이 좋다. 신발끈 두개가 달려있으면 이상할 것 같은데 사카이 신발은 나이키 마크도 두개로 되어 있고, 전반적인 컨셉이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인 조화도 잘이루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은 완전 강력 추천한다.

색상이 다른 신발끈인만큼 너무 튀지 않는 색상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이며, 묶을 때도 총 네개를 활용해서 묶어야 되는 거라 좀 불편하긴하다. 그래도 패션을 고집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신어볼만한 신발이다. 남자 사카이 신발이 좀 커보여서 귀여움이 덜한데, 여성 사카이 나이키는 정말 귀엽다! 하나쯤 있으면 기분좋은날 신으면 행복 그자체! 신발끈 네개 정도는 거뜬히 묶을 수 있다. 하하

마지막으로 올블랙나이키 신발! 올블랙은 말그대로 신발색상과 신발끈 색상이 동일하게 이루어 져야 완벽한 올블랙으로 완성이 된다. 신발 끈만 달라져도 신발의 무게가 달라질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올블랙에 과감히 색감이 있는 신발끈을 묶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는 진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방법인것 같다. 이상하다 못해 기괴해 보일 때가 있기 때문이다. 올백이나 올블랙 신발일 경우에는 대체로 동일한 색상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면서 예쁘게 신을 수 있는 방법이다. 올블랙은 신발끈을 어떻게 묶냐도 잘 안보여서 아무데나 묶어도 올블랙의 디자인이 전혀 무너지지 않아서 편하게 신발끈을 묶어 신을 수 있다.

그리고 가까이서 보면 신발끈에 포인트를 주는 부분도 있다. 이 신발만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무난한 올블랙 신발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너무 무거운 느낌이 싫다면 신발끈에 포인트를 넣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신발끈을 어떤걸 선택할까 고민을 한다면 먼저 신발의 디자인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유니크한걸 시도한다면 신발끈을 두개나 아니면 신발과 대비되는 색상을 매치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동안 무심했던 신발끈의 세상을 알게되면서  신발에 있어 신발끈이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신발을 사게 되면 신발끈도 고려하면서 고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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