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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파이브 이어즈 사랑에 빠지는 뮤지컬 영화 The Last 5 Years 더 라스트 파이브 이어즈 줄거리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다고 할 수 있는 짧지 않은 5년! 연애 5년이라고 생각하면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지난 5년간의 캐시 하얏트(안나 켄드릭 Anna Kendrick)와 제이미 월러(제러미 조던 Jeremy Jordan)의 연애를 지켜볼 수 있다. 둘은 처음 운명적으로 만나 뜨거운 사랑을 시작한다. 서로에 대해 점차 알아가며 자신의 삶을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캐시는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오디션을 보지만 생각보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제이미는 원고를 출판사로 보냈는데, 대형 출판사와 계약을 맺게 된다. 먼저 꿈을 이룬 제이미는 사랑하는 캐시와 더 깊은 미래를 약속하기 위해 프로포즈까지 하며, 둘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다. 둘은 부모님의 축복 .. 2023. 7. 19.
미녀와 야수, 진정한 사랑은 내면안에 있다. Beauty and the Beast(2017) 진취적인 삶을 추구한 미녀와 야수 벨작은 마을에 아름다운 벨(엠마왓슨 Emma Watson)이라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그녀는 아버지와 둘이 살면서도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언제든지 당차게 뭐든 열심히 사는 벨은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단, 마을 젊은 여자들에게는 그렇지 못했다. 그 이유는 벨은 아름다운 외모 뿐만아니라 특출한 노래 실력과 현명한 행동 등 그녀의 완벽한 모습 때문이다. 벨은 여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매일 서점을 들리며, 자신의 삶을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해 책을 읽었다. 남자들에게는 그동안 바래 왔던 이상형으로 자리를 잡게 된다. 벨의 완벽한 아름다움에 대한 소문을 들은 마을 최고의 인기남 개스톤(루크 에반스 Luke Evans)은 벨에.. 2023. 7. 19.
신발에 개성을 주는 다양한 신발끈 소개해요! 나는 보통 기본 신발에 달린 신발끈위주로 계속 신으려고 한다. 그이유는 단연 그 신발에 맞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데 스타일링 초보라면 MD가 정해놓은 디자인을 계속 활용하는게 안전할 수 있다. 이건 내가 자주 신고있는 아디다스 신발인데, 이 신발끈은 다른 신발끈과는 다르게 납작하게 생긴 모양이라 리본을 묶었을 때 더욱 단단하게 묵이는 것같고 여름 신발이다 보니 좀더 가볍고 시원해 보였다. 리본을 묶었을 때 좀 길어서 축처지는 경향이 있는데 나는 호히려 이런 디자인이 신발의 귀여움을 더욱더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신발끈을 묶을 때 보통 리본으로 묶는데 이거는 동그랗게 생긴 신발끈에 비해서 정말 잘 묶여지는 것같고 하루종일 신고.. 2023. 6. 29.